필리핀 세부의 라푸라푸섬 (막탄섬)에 있는

비스타마르 리조트~!

별 다섯개 만점에 별★★★★☆ 4개~!?

 

가성비 좋은 리조트였어요,

규모가 큰편은 아니지만, 있을껀 다 있고 사람들도

너무많지 않아서 조용히 자기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에 좋은 리조트 인것 같아요 !


메인풀장↑


이 리조트에서도 망고쥬스는 필수! ㅋㅋ

크림슨 리조트보다 더 맛있어요

 풀장 맞은편에 레스토랑에

코리안 치킨이 메뉴가 있는데 딱 양념치킨 맛! ㅋㅋ

아, 그리고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수상레포츠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리조트 전경↑


일단 모든 숙소의 뷰가 탁트인 바닷가가 보이고

맨 위의 사진도 숙소 테라스에서 찍은 사진인데

실제 침대에 누워서 밖을 바라보면

훨씬더 경치가 좋고,

숙소에 걍 누워만 있어도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닷 ! > <


레스토랑↑


조식은 필리피노 블랙퍼스트

아메리칸 블랙퍼스트 등 중에서

선택해서 주문할수있어요

정말 심플하게 나옴..^^; 힝..배 안참 ㅜㅋ


조식↑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뷰↑


룸키가 열쇠로 되어있는데,

아침에 문을 열다가 열쇠가 문고리 안에서 그대로

똑 부러졌어요..

 

황당~~ㅋㅋ ;; 맨첨에는 보증금에서 차감한다고 했지만,

잘 말해서 그냥 문고리를 통채로 바꿔줬네요...

이건 누가봐도 우리의 잘못이 아니기에..

당연한거지만 ㅜ

 

그래도 다시 한번 가고싶은 ~!

제 기준에 느낌좋은 리조트였습니다!후힛, 

 

이상 요기까지

필리핀 세부 '비스타마르 리조트' 후기였습니다..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


필리핀 어학연수를 가기전에 머물렀던,

크림슨 리조트~!


 

한국에서 신혼여행 숙소로 

많이들 간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단 무난한것 같아요,

 

별 5개만점중에...별 ★★★☆☆ 3개 반 ?!

너무 기대를하고 갔었나봐요..


메인풀장1 ↑

 

메인풀장2 ↑


위에 사진처럼 메인풀장 2개가 바닷가를 향해

중간에 다리 하나를 두고 나란히 위치해 있고,

 

아이들이 놀수있는 풀장도 따로 있었어요.

리조트 규모는 작은편이 아닌데 

 

리조트전용 비치가

생각보다 좁았고, 무엇보다도 !

돌이 있어서 놀기에 불편했습니닷..ㅜ

 

리셉션에는 한국, 중국, 일본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고,

오자마자 룸업을 저렴하게 해주겠다 했지만,

 

숙소앞에 작은 풀장한개가

전용으로 붙어있는것 빼곤 특별함을

느끼지 못해, 기존에 아고다로 예약했던

방에서 묵기로 했습니다~!ㅎ


리조트 비치↑


일단 리조트 주변엔 뭐가없습니닷...

씨티 주변이 아니기 때문에...ㅜㅜ

 

  물론 리조트에서

무료로 운행하는 버스를 타고 

다녀올순 있지만, 시간표가 정해져 있어

시간을을 놓치는바람에..

ㅜ ㅜ패스~! 

 

현지 택시비를 생각했을때

리조트에서 불러주는 택시비는

바가지가 좀 있어요

그래도 필리핀이 워낙 택시비가 저렴한 편이라

편하게 이용하기에는 좋았어요

 

리조트내 레스토랑 비싸기만 하고

맛은 걍 그랬어요

씨티에 나가 밥을 먹는 것을 '추천' 합니다~!

씨티구경도 할겸~~ㅎ



시설은, 그외에도 카페, 헬스장, 맛사지

(오두막 같은곳에서) 

등등이 있습니다 !

 

리조트내 맛사지는 ...........

필리핀 현지 가격보단 몇배 비싼편이에요 > <

 

보통 현지 맛사지는 1시간에

우리나라 돈으로 3000원이지만, 

여긴 대략 5만원 이상 이었던걸로 기억나네요,

 

코끼리 수건↑

 

웰컴과일↑


저희는 체크인 시간보다 2시간 일찍와서

헬스장에 있는 락커룸에 짐을 보관하고

리조트를 둘러보고,

리조트내 카페에가서 음료마시며

포켓볼을 치면서 천천히 기다렸어요! ^ ^

 

방안에는 웰컴 과일이 있었어요 유후~!

과일을 먹고 모자라서 ...쩝

룸서비스로 망고 슬라이스를 시켜

산미구엘 맥주안주했네요 ;;

 

리조트가 넓은편이라 리조트 주변으로

산책하기에도 좋았습니다 ㅎ ㅎ

 

물론 너무 더웠지만, 

친구들과 연인들과 휴식, 휴양으로는

좋은 리조트인것 같네요,

실제로 한국인 신혼부부도 은근 많아 보였구요,


로비(2층)에서 바라본 전경↑

아래(1층)에서 보면 분수처럼 물이떨어짐

 

망고쥬스↑


뜨거운 햇살을 피해 

저녁에 수영하는 사람도

은근 많드라구요,

 

레쉬가드를 입은 사람은

거의 한국인? 아니면,

중국인 이었던것 같네요...ㅋㅋㅋㅋ

 

이곳에서 추천하는 것은...

아무래도 망고쥬스~! ><  

 

야외 레스토랑&바↑


뷔페레스토랑과 백인아저씨가 운영하는

야외 레스토랑&바가 있는데,

저녁은 야외 레스토랑에 먹었어요

 

음식2개를 시켯는데

한개에 고수나물이

들어가 있어서 약간 슬펏고....

또 밥먹으면서 다리에

모기5방 물려 슬펏네요..ㅠ

 

음식사진을 먹느라 바빠 찍지 못했네요.. 


저녁 풀장↑

 

별채숙소↑



요기까지..

 

필리핀 '세부 크림슨 리조트'

숙박 후기였습니다.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