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해본, 서핑...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ㅜ^ㅜ

 

결국 저는 한두번 배우고

몇번 시도 하다가 파도에 쓸려

넘어지고 소금물 마시고 ...결국 

 

둘이 하는걸 지켜봤었죠...^ ^;

 

 

호주 골코 바다는 사시사철 파도가

있기때문에 많은 서퍼들이 찾는

바다중 하나라고 해요~

 

 

골코 말고도, 북쪽해안으로 좀더

올라가면 '누사'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핑 포인트라고 해요

 

*조만간 누사에 갔다온 포스팅을

적어볼게요~! ^ ^

 

 

울 나라 바닷가는 여름에 

튜브족들이 많이 보이잔아요,^ ^

호주는 어린애들도 서핑보드를

타고 파도에 몸을 맡기드라구요,

 

 

정말 잘타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서핑은 한번 빠지면 중독성

엄청나다고 해요, 여러번 타보면

죽을뻔한 경험도 하기도 하고요~

 

 

호주에서 만난 커플이

서핑보드 타다가

파도에 밀려서, 바다 가운데에

표류한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순식간이었다면서,

그래도 다행이~

 

 

손을 흔들고 엄청 몸부림 쳐서

바닷가에 있는 사람들한테

발견되서 해양구조대

배타고 와서 구해줬다고...에구구

 

 

웃으면서 말했지만,

당시 상황은 아찔했겟죵 ? ? > < 

 

 

자연은 인간이 정복할수 없는

존재인거 같아요

 

 

꾸덕꾸덕한 바닷물에 흠뻑젖어

짱아찌 될뻔하다가...

샤워하고 다시 뽀송하게 탈환~!

 

저는 이 많아서 그런지..

차라이 튜브랑 물총놀이가 더

좋은거 같네요...^^;

 

오늘 배운건 넘어질때,

서핑보드를 내 앞으로 밀어내라

( 안그럼 내 뒤에 보드가 파도에 밀려서

나를 쳐서 위험하다고... )

 

그리고 중심잡고 파도를 타는법~! 하지만,

스스로 여러번해보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운전처럼

저하곤 안맞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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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복권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긁는 즉석 복권과,

추첨 복권이 있어요! ㅎ ㅎ 

 

한국 워홀러가 추첨식 로또, 환화로 약100억?

에 당첨되서 영주권도 얻었다고 하더라구요,

 

참.......너무 부럽네요

그래서 오늘은 호주 복권을 주제로~!

 

 

먼저 긁는 복권~! BBQ 에요~

위에 있는 그림 두개중 하나라도

밑에있는 그림과 일치하면

당첨 되는 방식이에요

 

세컨 찬스는, 당첨되지 않은 복권을

QR코드를 이용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아래 코드번호를 입력하면 한번더

추첨의 기회를 획득 할수있어요

 

 

복권 뒷면에 당첨 이 적혀져 있어용

저는 QR 코드가 인식을 잘 못해서

걍 뒷면에 홈페이지 주소보고

세컨찬스도 입력했어요 ㅋ ㅋ

 

 

이번꺼는 한줄에 같은 숫자가 3개가

나오면 당첨되는 긁는 복권이구요~

가격은 2불~! 환화 약 1700원,

 

 

몽키 몽키~ 고바나나 이거는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마찬가지로

같은 그림이 있으면 당첨되는

방식이었던것 같아요~

 

 

포켓몬 고를하다가...

캥카 발견... !

너도.. 혹시................

복권 끍고 있었니...?ㅋ ㅋ

 

 

일단 한마리 겟하고

 

이번에는 재미로 추첨식 로또~

오즈를 해봤어요 ~! 사실...

영주권과 함께 대박의 꿈을 안고 ㅋ ㅋ

 

 

위에 3게임은 번호 45개중에서

7개를 선택했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최종 10게임을

했어요~ 가격은,,

13.1정도 였어요

 

 

안내 브로셔도 하나 들고 왔어요

한국 로또와 비슷한 방식인데,

드뎌 추첨일..추점번호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돠~ ㅎ ㅎ

 

 

떨리는 순간....!

 

두구두구두구~~~

 

 

눈빠지게 맞춰봤지만,

 

네네...역시나...................

 

 

한 게임당 한숫자 맞추기도

힘들었네요... ㅜㅜ

 

대박의 꿈을 심어줬던 일주일간...

고마웠어.....또르르....다시...............

현실의 삶에 충실하게 됬네요..^ ^;

 

열심히 살라는 하늘의 뜻이라 알고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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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또 다시 가고싶네요..

이곳은 브리즈번 근교 추천 바닷가입니다^^

'웰링턴 포인트' 라는 곳인데

바다길이 열리는 바다 였어요~

 

 

저녁 석양이 질때쯤 물길이 닫혀요,

공원이나 바닷가에 바베큐 시설이 잘 갖춰져있는

호주답게 이곳에도 벌써부터

고기를 궈먹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고기냄새가 솔솔~~

 

 

브리즈번 시티에서 출발하면

차로 대략 한시간이 조금 안되게 걸렸어요

너무 평화로워서 힐링이 되는 그런곳 ?ㅎㅎ

 

 

바비큐장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다들 고기 사와서 구어먹고

이날은 남치니 생일이라 워홀동생들과

함께 바비큐먹고 사진도 찍고 놀았어용!+_+

 

 

소고기에 질린 저희는

돼지고기로 사서 구어먹었슴니닷!ㅎ ㅎ

 

 

쉐어하우스에 사는 일본여자애도 함께

왔는데, 엄청 꺠발랄~ ㅋ.ㅋ

 

 

소세지도 구어서 냠냠...

식빵에 치즈에 고기를 얹어서 냠냠...

 

 

제 스탈은 아녓어욬ㅋㅋ

저는 고기에 쌈장발라 무쌈 스탈^ ^

 

 

요롷게 ↑ 물길이 쫘~악~ 열리는뎁,

조개도 줍고 좋앗어요 ㅎ ㅎ

 

(조개를 구워봤는데 잘안익어서

버렸어요... ㅜ^ㅜ)

 

 

석양까지 핑크핑크~하게 물들어서

너무 아름다운 경치네요 +_+

 

 

시간이 지나면 물길이 서서히 닫혀요

가운데 육지 부분에 아직 물이 안차서

섬처럼 보이네요  ㅋ ㅋ

 

 

이재는 집으로 가야할시간....

 

 

호주에 친해진 동생,

아따맘마에서

아리 동생 동동이 닮은..ㅋ ㅋ 

타국에서 만나서 그런지

 더 빨리 친해지는거 같아요

 

 

이상 여기까지 호주 브리즈번 근교

추천 바닷가 웰린턴 포인트 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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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호주에오면 캥거루, 코알라

자주 볼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찾은곳 바로 !

 

브리즈번 근교에 있는

'론파인 코알라 센츄리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코알라 보호구역 이에요~

 

이곳에서 코알라를 안고 기념 시진을찍고

캥거루한테 먹이를 주는 체험

할수있어요 ^ ^

 

 

입구 바로 옆에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 입구로 걸어가다 보면,

입장하기 전에 작은 카페가 있어요~

저희는 6시츰 도착해서

왜 벌써 닫혀 있지? 했는데,

 

 

카페뿐만 아니라.....입장..시간도.......

알고보니 5시까지 였어요 

 

 

유일하게 저희를 맞이해 주는

도마뱀 녀석, 참 요즘따라

곳곳에서 자주 보이네요

 

 

이구아나인가 ?

아시는분 계신가요 ~?!

 

 

늠름하게 생겼네요. . .

 

 

굴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며...

다시 찾아 왔습니닷!! ^ ^

 

 

현장에서 입장표를 구매하면

일반 성인은 36불이에요

 

하지만, 미리 여행사를 통해

티켓을  끊으면 30불인가? 29불까지

할인 받을수 있어요^ ^

 

 

국제 학생증을 가지고 있으면

1-2불 정도 더 추가할인~!

 

저희는 브리즈번 씨티에 있는

현지 여행사에서 입장티켓만 저렴하게

미리 끊어서 갔어요

 

 

 아래 사진을 보면 맵 안내가 있구요~

화장실 찾느라 힘들었는데,

찍어둔 사진을 볼걸 그랬어요 ^ ^;

 

 

그리고, 한국인들도

많이 찾나봐요 카카오톡에

론파인 코알라가 있네용

 

 

 

입장하니 포토존이 아기자기하게

군데 군데 있었어요~

 

지나칠수없는

얼굴 포토존에서도

 

햇살을 조명삼아

한컷~!

 

 

입장하니, 여러 동물이 보이네요

우선 올빼미 아저씨~

 

왜  올빼미=아저씨 느낌이랑

잘 어울릴까요??

 

( 코리 아빠가 밤마다 올빼미가 되는

마법에 걸린 만화 때문 일까요..

 

그만화가...제목이..뭐였드라....!!!

'마법사의 아들 코리~!' 역시 검색이 최고ㅎ)

 

 

그리고 두번째 녀석은

박쥐~ 에요 > <

 

엄청크네요, 거꾸로 매달려서

날개로 부채질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처음 호주왔을때, 사람 크기만한

박쥐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

사진을 봐서 기겁했는데

 

그 사진은 아마 각도때문에

커보였던 것 같아요 ^ ^;

 

 

그리고 세번째 동물은,

에뮤~~호주에 대표적인

동물이 캥거루라고 생각할텐데요

 

사실은

캥거루 + 에뮤 라고 해요

몸길이가 무려~1.8m

 

 

그리고 제가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코알라가 슬슬 보이네요 ㅎ ㅎ

 

 

어마나.. 응꼬 안아프니 ....?

잠만보 코알라 ~

 

 

 

아구~ 기여워라

아주~통실통실~ 하네요 > <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코알라~

유칼립투스 나무잎을 먹고 살기

떄문이라고 해요,

손가락이 5개네요 ㅎ

 

 

기저기 찬거 처럼 엉덩이가

통실~통실~해요 궁디팡팡!

 

20불을내고

코알라 안고 사진 찍는 곳이 있는데,

고민하다 너무 더워서 결국

찍지 못했네요 .. . . . .. .또르르...

 

참고로 찍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고

줄을서서 기다려야 해용~

 

* 요즘 코알라가 코알라에이즈 때문에

멸종위기라고 해요 ㅜㅜ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코알라를 안고 찍은 사진들이

 

바로옆,

카페안에 빼곡히 걸려 있었어요

 

오픈 되어있는 카페인데 유일하게

에어컨이 나오는 곳이라

 

그나마 더위를 식힐수 있었어요

 

 

자 이번에는

캥거루보러

고고~

 

 

캥거루는 야행성 인데,

일광욕을 하기위해 낮에도

나와서 논다고 한다고 해요

 

하지만 이곳에 캥거루들은

다들 그늘에서 쉬고 있었어요

아마 이때가 호주의 가장 더울때라서

그런가바요..

 

먹이를 줄때는 쭈구리고 앉아서

줘야해요, 안그럼

공격할수 있다고 하네요 +_+

 

 

저는 무서워서 조심스레...

오빠도 캥거루 머리 쓰담쓰담 ~

 

호주에 온지 몇개월만에

처음보는 캥거루~! 

 

 

호주에는 캥거루를 보호하는 곳이

많잔아요~ 근데 왜 ...?

 

호주에 마트에

캥거루 고기도 팔고 있을까요?

당췌 모르겠네.. ㅎ ㅎ

 

 

오구오구~

 

 

이 캥거루는 근육이

남다르네요..

근데 너 털갈이 하는거니??

 

수컷 캥거루는 역시

아기 주머니가 없네용

 

 

얘는........

도저히 만질 용기는 나지 않네요 ^ ^;

 

그래도 야생이 아니고 보호 받는

아이들이라 사납진 않다고해요

 

 

이 캥거루는 주머니가 있는걸 보니

암컷~! 3센티 콩만한 캥거루 새끼 핏덩이가

주머니 기어 들어가서 젖을 먹으며

자란다고 하는데 신기하네요 

 

 

그늘에 맞춰 누운 캥거루 ↑

 

 

캥거루 외에도 웜벳, 수달 종류~등등을

볼수있었어요 ^ ^

 

 

워홀생활 막바지에는

장거리 운전을하다

 

골번-캔버라 가는 구간에서

새벽에 캥거루를 친적이 있는데,

(정말 순식간.. )

 

생각보다

캥거루 로드킬이 많더라구요

 

 

브리즈번에 왔다면 꼭한번

론파인으로~

 

캥거루, 코알라 보러

들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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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골드코스트의

 

탬버린 마운틴은.....

 

 

차를타고 브리즈번에서 1시간 30가량 걸리는

거리지만, 같이 사는 마스터의

'강력추천' 을 받고 

저희는 해질시간에 맞춰 달려갔어요

 

 

이후에도 브리즈번에 살때,

두세번 정도 더 갔어요

바다는 자주 볼수있지만,

이라서 더 새로웠던것 같아요^ ^ 

 

 

꼬불꼬불 도로를 올라가다보면

 와이너리와, 작은 상점, 카페

볼수있어요 그곳에서

 

 

멀지 않은곳에 전망대가 있는데요,

저희는 처음에 한국처럼

엄청 잘 조성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그 멋진 전망대를 찾으려했지만....!

 

 

길가다 사람들이 차를 세우고 삼삼오오

앉아있는 곳이 바로 템버린 마운틴의

뷰 포인트 '전망대' 였어요 ㅎ ㅎ

 

 

찾아도 찾아도 없었던!

우연히 지나쳤던 곳이

바로 바로~! 뷰 포인트 사실 ㅜㅜ..에

약간 허무하기도 했지만 ㅎ ㅎ

 

그래도 해지는 전경이

너무 예뻣어요!!

 

저멀리 보이는 마을이 불에 타는것

같기도 하고~ ;;

세상이 붉게 물들어 있는 모습이

너무 낭만적이더라구요 ^ ^

 

 

연인, 가족들이 이 멋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느라 바쁘기도하고

 

앉아서 지는 해를보면서

속에 감춰뒀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 보였어요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미래를 고민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했던 하루였어요

 

 

좀더 해가지니 별빛도

반짝반짝 빛나네요 +_+후힛

 

 

아, 케이브(동굴)에  글로우 웜(빛나는 지렁이)

을 볼수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아래에 있는 와이너리에 갔는데

생각보다 일찍 문은 닫더라구요,,

6시인가 ? 7시인가 ?

 

구글맵에 쳐보면 요일별 영업시간 나오니

체크해서 보고 싶은분들은 가보세요

입장료 내고 들어서 보는 건데,

 

 

첨엔 반딧불인지 알았으나,

지렁이 같은거였어요 ㅎㅎ;

다시 석양으로~~돌아올게요

 

 

운전할때 이시간에는

눈뽕 +_+이 심해요

꼭 썬글라스 착용 필수!

(낭만→현실모드로 돌아왔네요 ^^;)

 

 

탬버린 마운틴은호주 골드코스트에 왔다면

꼭! 한번 들려야할 곳임에는

분명해요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연생태계를 중요시 여기고

보호하는 호주~! 이것 만큼은

우리도 배워야 할듯 하네요.. ㅜ

 

 

여러 컷을 찍었는데 나름

추려서 올려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감상모드로 체인지~!

 

 

 

 

 

 

*

영상 보면서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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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가리로 유명한 단양,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트레이트 마크 역시 쏘가리네요 ^ ^

(*황쏘가리: 천년 기념물 제190호)

 

백쏘가리=은쏘가리가 더

보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황쏘가리가 더 예쁜거 같아요

 

그밖에도 단양에는 마늘, 송이버섯도 유명하고

 단양8, 고수동굴 역시 유명한 관광 포인트중 하나에요

 

오늘은 가볍게

충북 단양관광 을 포인트로 적어볼까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계신 곳이라

저는 어릴때 부터 자주

이곳에 오곤 했었어요

 

여름에는 단양 시냇가에서

물놀이를 하고 놀고

 

눈이 오는 겨울에는

비료포대에 짚을 넣어서

썰매를 타고 놀았었죠..^ ^;

 

 

1년에 한번씩 마늘 축제와

함께 야시장이 열렸는데,

마늘축제가 잠깐 사라졌다가

요근래 다시 한다고 하더라구요,

 

단양 마늘은 처음에 씹으면 맵다가

잠시 후엔 그매운맛이

싹사라지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단양의 석회암 지대가 마늘 최적의 토양이라

의성마늘과 함께 유명한 마늘 생산지중

한곳 이죠~! 석회암 지대라서 그런지

시멘트 공장도 몇군데 보였어요

 

 

근처에 단양의 대표적인 숙박

단양대명 리조트도 보이구요

요즘에는 그외에도 펜션, 오토캠핑장

게스트 하우스 등 숙박시설도 많이

생겼더라구요~!

 

다누리 아쿠아리움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전통재래시장 구경시장이 있고,

아쿠아리움의 정면 오른편 산자락에

패러글라이딩을 할수있는 곳도 보이네요,

 

 

아무래도 이곳이 단양 시내라서 주변에

쏘가리 횟집, 쏘가리 매운탕집~

마늘 정식요리 등 특산물 음식집이

많이 보였어요

 

관광버스도 군데군데 보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단양에 있는 클레이 사격장에 가보고

싶었어요~! 꼭한번 가리..ㅎ ㅎ

 

 

패러글라이딩은 도전하기

힘들것 같아요... ㅜ^ㅜ

스킨스쿠버도 겨우 했거든요 ㅋ. ㅋ

 

경치가 참 좋네요

근처에 산책로도 많이 생겼더라구요

 '소금정공원' 에는 장미터널, 수변공원 산책로 가 있고

그외에도, 솔솔솔 도토리숲 산책로

고운골 남한강 갈대숲 산책로등..이 있어요

 

 

1년에 한번씩, 한국 쏘가리 협회에서

주최하는 쏘가리 루어 낚시대회있는데,

1등 상금이 무려 200만원~!

산란기에는 쏘가리 금어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빠는 쏘가리를 집에서

몇년째 어항에 기르고 있는데,

 

무지큰 어항에 30-40센치 정도되는

쏘가리들~여러 마리가 살고있어요

 

살아있는 것만 먹어서

겨울에는 미꾸라지 사다줘요~

최근에는 알도 알도 낳았어요~ 후훗,

 

 

저도 아쿠아리움 안에 있는

단양 남한강에서 낚시 게임을 해봤어요!

 

 

과연........!

네네, 피라미 9센티 한마리 잡았네요 ㅜㅜ

그래도 성공~!  ㅎ ㅎ

 

 

제가 아니라서 얼굴은

스마일 스티커로 콕!

쏘가리가 쏘가리 낚시했네요..^ ^;

 

쏘가리와 개구리 인형 자판기도 보이네요

약간 비싸서 저는 ,,

인형뽑기 방에서 토끼 한마리 잡았어요

 

 

얏호~! 보들보들 너무 귀엽네요

3번인가? 4번만에 뽑았어요 ㅎ ㅎ

 

 

아쿠아리움 내부에는

특산물을 팔기도하고

이렇게 쏘가리 조형물도 있어요~

넘넘 기엽네요 > <

 

쏘가리 입속 구경하는 형부 ↓

 

 

오랜만에 찾은 단양이 예전보다

즐길거리 먹거리가 볼거리가

많이 생긴것 같네요,

예쁜 카페도 보이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가족단위, 연인들, 친구들끼리도

많이 오는것 같아요

조만간 가게되면 더 다양한

사진으로 찾아올게요!

 

 

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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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땅 호주에서

친숙한 피자집 발견했으니~! 그건

바로 바로~한국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도미노 피자' 에요~!  얏호,

 

 

한국의 도미노 피자는 약간 비싸다는

느낌이 있잖아요,

 

호주에서 처음에 메뉴를 보고

피자스쿨 인줄.. 알았어요~ ㅎ ㅎ;

 

한국처럼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대부분 20불은 넘지않고

그 중 저렴이 메뉴(value)가 대략 6불 이었으니

(현재 한국 돈으로 약 5천원 정도네요)

 

 

호주에서는 1인 1판 하더라구요

밥한공기 ? 한끼 식사와 같은

느낌이랄까... ?

 

그만큼

느끼하지 않고 담백했습니다!

크기도 아담하죠 ?!

 

사실....................

저혼자 다 먹을수도 있는...양.. 히 히 ;

 

 

첨엔 매장에 가서 주문을하고

받아서 먹었는데, 도미노 피자 사이트에서

 미리 원하는 매장을 선택해서

피자를 주문해 놓으면

피자가 완성되는 예상 시간을 알려주고

그 안에 찾으러 가니, 훨씬~~ 편했어요

 

요금을 쪼금 더 추가해서 토핑을

추가 할수 있어요

무료 토핑도 몇가지 있구요,

 글루텐 프리 밀도우도 선택할수도 있어요

 

사이트를 알기전 까진 몰랐네요..^^;

계산은 미리 해도되고, 직접 가서 결재해도 되요

 

 

스프링 어니언( 쪽파? )가 무료

토핑이랑 많이 추가했더니

파전으로 만들어놨네요....ㅜ^ㅜ

 

 

↑이거슨 갈릭치즈에요,,

치즈안에 갈릭소스가 깔려있어요

만드는 사람마다 모양도 토핑양도

다르긴 하지만, 가성비 굿굿!이에요~

 

점심,저녁 시간되면 사람들이

주문한 피자를 찾으러 엄청 왔다갔다해요

한국과 마찬가지로 배달도

물론하고 있어요,

 

* 매장마다 다르지만 도미노 피자는

호주의 다른 음식점 보다

상대적으로 늦은저녁까지

영업을해서 좋았어요,

 

 

치즈의 늘어짐은 ,

따끈따끈할때라 주~~~욱~~~

잘 늘어나네요 ㅎ ㅎ

 

 

안에 갈릭 소스가 약간 느끼할것 같지만,

특별히 다른 토핑이 없이 오로지

빵+치즈+갈릭소스로만 되어있어

생각보다 깔끔했어요

 

 

피자값 만큼 되는

비싼 콜라 ..ㅋㅋ

아래 피자는 핫칠리 비프였나 ?

좀 많이 짯어요 ㅠㅠ 다신 안먹었어요

 

 

제가 느낀

호주의 도미노 피자는,

한국의 도미노 피자보다는 담백하고

너무 달지않은 맛이에요

아무래도 주식이다 보니, 질리지 않는 맛이랄까

 

한국에서도 주식인 밥을 달게 먹진 않듯이...?

 호주 도미노피자도 마찬가지 인거같아요

 

첨엔 기름지고 달달하고 토핑폭탄 

한국피자가 그리웠지만, 계속 먹다보니

담백한 매력에 빠졌네요,,ㅎ

 

 

한국에 도착해서

도미노 킹푸론 씨푸드 피자를 시켜 먹었는데

오히려, 두 조각이상 안넘어 가드라구요,

 

호주의 피자는 간단한 식사라면

한국의 피자는 화려한 외식같은 기분이에요

 

 

이상 제가 느낀 호주 VS 한국 도미노 피자

였습니당~! 호주 여행가시면

색다른 호주 도미노피자를 맛보세요~! ^ ^

오늘은 여기까지 안뇽~!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

오늘 소개할 맛집은! 

매콤한게 생각 날때마다

찾는 단골맛집,

철판 쭈꾸미집 '5구역' 이에요~

 

제가 자주 찾는곳은 방배점이구요~

방배역 3번출구 나오자마자

오른쪽 상가 지하1층에 

있어요~ 1년간 호주에 있다왔는데

아직도 영업하고 있어서

반갑더라구요ㅎ ㅎ

 

 

같은 5구역 이라도

 점포마다 맛이 조금씩

달랐어요 ~ ㅜ^ㅜ

 

저는 개인적으로 방배점 추천!

할게요, 사진을 보니까 또

먹으러가고 싶네요 ^ ^;;

 

 

허브차와, 밑반찬, 도토리묵냉국(냉면육수맛)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이구요~

쭈꾸미철판이 있고,

쭈삼(쭈꾸미 삼겹살) 이 있는데

 

저는 쭈꾸미로만 2인분 시켰어용!

1인분에 만원이고

두명이서 2인분 시키고

밥 두공기 시켜서 비벼먹음

 배터지게 먹어요

 

 

밑반찬은...!

무쌈, 락교, 콩나물, 천사채, 깻잎, 옥수수콘

당근, 오이, 쌈장, 마요소스,김

요롷게 나와요~

 

매운정도는 딱 '맛있는 매운맛'이에요

잣 막걸리 한잔하고, 캬~

쭈꾸미 쌈 싸서, 냠냠~

 

 

특히, 제가 좋아하는 도토리묵냉국(맞나?)ㅋㅋ

시원한 냉면국물이라 쭈꾸미 철판볶음이랑도

궁합이 너무 잘맞아요!

 

쭈꾸미 철판볶음 외에도

쭈구미 정식이 있는데

 

: 쭈꾸미 샐러드와, 밥에 비벼먹을

쭈구미 볶음이랑, 메밀전병 등 구성이

괜찮아요, 몇번 시켜먹곤 했는데,

개인적인 취향은 그래도.....

 철판 쭈꾸미에 한표~!

 

 

먹는 방법은  :

 

1. 깻잎의 거친(까끌한) 부분을 쌈안쪽으로

가게 손에 올려놓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2. 깻잎위에 천사채를 올리고

3. 쭈꾸미를 올리고

4. 락교를 올리고 입속으로 풍덩~

 

호주에 있을때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한국 도착하자

먹으러 갔네요 ^ ^;

 

다음에도 추천 맛집이 있다면

바로 공유할게요~!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