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해본, 서핑...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ㅜ^ㅜ

 

결국 저는 한두번 배우고

몇번 시도 하다가 파도에 쓸려

넘어지고 소금물 마시고 ...결국 

 

둘이 하는걸 지켜봤었죠...^ ^;

 

 

호주 골코 바다는 사시사철 파도가

있기때문에 많은 서퍼들이 찾는

바다중 하나라고 해요~

 

 

골코 말고도, 북쪽해안으로 좀더

올라가면 '누사'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핑 포인트라고 해요

 

*조만간 누사에 갔다온 포스팅을

적어볼게요~! ^ ^

 

 

울 나라 바닷가는 여름에 

튜브족들이 많이 보이잔아요,^ ^

호주는 어린애들도 서핑보드를

타고 파도에 몸을 맡기드라구요,

 

 

정말 잘타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서핑은 한번 빠지면 중독성

엄청나다고 해요, 여러번 타보면

죽을뻔한 경험도 하기도 하고요~

 

 

호주에서 만난 커플이

서핑보드 타다가

파도에 밀려서, 바다 가운데에

표류한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순식간이었다면서,

그래도 다행이~

 

 

손을 흔들고 엄청 몸부림 쳐서

바닷가에 있는 사람들한테

발견되서 해양구조대

배타고 와서 구해줬다고...에구구

 

 

웃으면서 말했지만,

당시 상황은 아찔했겟죵 ? ? > < 

 

 

자연은 인간이 정복할수 없는

존재인거 같아요

 

 

꾸덕꾸덕한 바닷물에 흠뻑젖어

짱아찌 될뻔하다가...

샤워하고 다시 뽀송하게 탈환~!

 

저는 이 많아서 그런지..

차라이 튜브랑 물총놀이가 더

좋은거 같네요...^^;

 

오늘 배운건 넘어질때,

서핑보드를 내 앞으로 밀어내라

( 안그럼 내 뒤에 보드가 파도에 밀려서

나를 쳐서 위험하다고... )

 

그리고 중심잡고 파도를 타는법~! 하지만,

스스로 여러번해보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운전처럼

저하곤 안맞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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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복권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긁는 즉석 복권과,

추첨 복권이 있어요! ㅎ ㅎ 

 

한국 워홀러가 추첨식 로또, 환화로 약100억?

에 당첨되서 영주권도 얻었다고 하더라구요,

 

참.......너무 부럽네요

그래서 오늘은 호주 복권을 주제로~!

 

 

먼저 긁는 복권~! BBQ 에요~

위에 있는 그림 두개중 하나라도

밑에있는 그림과 일치하면

당첨 되는 방식이에요

 

세컨 찬스는, 당첨되지 않은 복권을

QR코드를 이용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아래 코드번호를 입력하면 한번더

추첨의 기회를 획득 할수있어요

 

 

복권 뒷면에 당첨 이 적혀져 있어용

저는 QR 코드가 인식을 잘 못해서

걍 뒷면에 홈페이지 주소보고

세컨찬스도 입력했어요 ㅋ ㅋ

 

 

이번꺼는 한줄에 같은 숫자가 3개가

나오면 당첨되는 긁는 복권이구요~

가격은 2불~! 환화 약 1700원,

 

 

몽키 몽키~ 고바나나 이거는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마찬가지로

같은 그림이 있으면 당첨되는

방식이었던것 같아요~

 

 

포켓몬 고를하다가...

캥카 발견... !

너도.. 혹시................

복권 끍고 있었니...?ㅋ ㅋ

 

 

일단 한마리 겟하고

 

이번에는 재미로 추첨식 로또~

오즈를 해봤어요 ~! 사실...

영주권과 함께 대박의 꿈을 안고 ㅋ ㅋ

 

 

위에 3게임은 번호 45개중에서

7개를 선택했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최종 10게임을

했어요~ 가격은,,

13.1정도 였어요

 

 

안내 브로셔도 하나 들고 왔어요

한국 로또와 비슷한 방식인데,

드뎌 추첨일..추점번호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돠~ ㅎ ㅎ

 

 

떨리는 순간....!

 

두구두구두구~~~

 

 

눈빠지게 맞춰봤지만,

 

네네...역시나...................

 

 

한 게임당 한숫자 맞추기도

힘들었네요... ㅜㅜ

 

대박의 꿈을 심어줬던 일주일간...

고마웠어.....또르르....다시...............

현실의 삶에 충실하게 됬네요..^ ^;

 

열심히 살라는 하늘의 뜻이라 알고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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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또 다시 가고싶네요..

이곳은 브리즈번 근교 추천 바닷가입니다^^

'웰링턴 포인트' 라는 곳인데

바다길이 열리는 바다 였어요~

 

 

저녁 석양이 질때쯤 물길이 닫혀요,

공원이나 바닷가에 바베큐 시설이 잘 갖춰져있는

호주답게 이곳에도 벌써부터

고기를 궈먹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고기냄새가 솔솔~~

 

 

브리즈번 시티에서 출발하면

차로 대략 한시간이 조금 안되게 걸렸어요

너무 평화로워서 힐링이 되는 그런곳 ?ㅎㅎ

 

 

바비큐장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다들 고기 사와서 구어먹고

이날은 남치니 생일이라 워홀동생들과

함께 바비큐먹고 사진도 찍고 놀았어용!+_+

 

 

소고기에 질린 저희는

돼지고기로 사서 구어먹었슴니닷!ㅎ ㅎ

 

 

쉐어하우스에 사는 일본여자애도 함께

왔는데, 엄청 꺠발랄~ ㅋ.ㅋ

 

 

소세지도 구어서 냠냠...

식빵에 치즈에 고기를 얹어서 냠냠...

 

 

제 스탈은 아녓어욬ㅋㅋ

저는 고기에 쌈장발라 무쌈 스탈^ ^

 

 

요롷게 ↑ 물길이 쫘~악~ 열리는뎁,

조개도 줍고 좋앗어요 ㅎ ㅎ

 

(조개를 구워봤는데 잘안익어서

버렸어요... ㅜ^ㅜ)

 

 

석양까지 핑크핑크~하게 물들어서

너무 아름다운 경치네요 +_+

 

 

시간이 지나면 물길이 서서히 닫혀요

가운데 육지 부분에 아직 물이 안차서

섬처럼 보이네요  ㅋ ㅋ

 

 

이재는 집으로 가야할시간....

 

 

호주에 친해진 동생,

아따맘마에서

아리 동생 동동이 닮은..ㅋ ㅋ 

타국에서 만나서 그런지

 더 빨리 친해지는거 같아요

 

 

이상 여기까지 호주 브리즈번 근교

추천 바닷가 웰린턴 포인트 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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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호주에오면 캥거루, 코알라

자주 볼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찾은곳 바로 !

 

브리즈번 근교에 있는

'론파인 코알라 센츄리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코알라 보호구역 이에요~

 

이곳에서 코알라를 안고 기념 시진을찍고

캥거루한테 먹이를 주는 체험

할수있어요 ^ ^

 

 

입구 바로 옆에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 입구로 걸어가다 보면,

입장하기 전에 작은 카페가 있어요~

저희는 6시츰 도착해서

왜 벌써 닫혀 있지? 했는데,

 

 

카페뿐만 아니라.....입장..시간도.......

알고보니 5시까지 였어요 

 

 

유일하게 저희를 맞이해 주는

도마뱀 녀석, 참 요즘따라

곳곳에서 자주 보이네요

 

 

이구아나인가 ?

아시는분 계신가요 ~?!

 

 

늠름하게 생겼네요. . .

 

 

굴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며...

다시 찾아 왔습니닷!! ^ ^

 

 

현장에서 입장표를 구매하면

일반 성인은 36불이에요

 

하지만, 미리 여행사를 통해

티켓을  끊으면 30불인가? 29불까지

할인 받을수 있어요^ ^

 

 

국제 학생증을 가지고 있으면

1-2불 정도 더 추가할인~!

 

저희는 브리즈번 씨티에 있는

현지 여행사에서 입장티켓만 저렴하게

미리 끊어서 갔어요

 

 

 아래 사진을 보면 맵 안내가 있구요~

화장실 찾느라 힘들었는데,

찍어둔 사진을 볼걸 그랬어요 ^ ^;

 

 

그리고, 한국인들도

많이 찾나봐요 카카오톡에

론파인 코알라가 있네용

 

 

 

입장하니 포토존이 아기자기하게

군데 군데 있었어요~

 

지나칠수없는

얼굴 포토존에서도

 

햇살을 조명삼아

한컷~!

 

 

입장하니, 여러 동물이 보이네요

우선 올빼미 아저씨~

 

왜  올빼미=아저씨 느낌이랑

잘 어울릴까요??

 

( 코리 아빠가 밤마다 올빼미가 되는

마법에 걸린 만화 때문 일까요..

 

그만화가...제목이..뭐였드라....!!!

'마법사의 아들 코리~!' 역시 검색이 최고ㅎ)

 

 

그리고 두번째 녀석은

박쥐~ 에요 > <

 

엄청크네요, 거꾸로 매달려서

날개로 부채질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처음 호주왔을때, 사람 크기만한

박쥐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

사진을 봐서 기겁했는데

 

그 사진은 아마 각도때문에

커보였던 것 같아요 ^ ^;

 

 

그리고 세번째 동물은,

에뮤~~호주에 대표적인

동물이 캥거루라고 생각할텐데요

 

사실은

캥거루 + 에뮤 라고 해요

몸길이가 무려~1.8m

 

 

그리고 제가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코알라가 슬슬 보이네요 ㅎ ㅎ

 

 

어마나.. 응꼬 안아프니 ....?

잠만보 코알라 ~

 

 

 

아구~ 기여워라

아주~통실통실~ 하네요 > <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코알라~

유칼립투스 나무잎을 먹고 살기

떄문이라고 해요,

손가락이 5개네요 ㅎ

 

 

기저기 찬거 처럼 엉덩이가

통실~통실~해요 궁디팡팡!

 

20불을내고

코알라 안고 사진 찍는 곳이 있는데,

고민하다 너무 더워서 결국

찍지 못했네요 .. . . . .. .또르르...

 

참고로 찍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고

줄을서서 기다려야 해용~

 

* 요즘 코알라가 코알라에이즈 때문에

멸종위기라고 해요 ㅜㅜ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코알라를 안고 찍은 사진들이

 

바로옆,

카페안에 빼곡히 걸려 있었어요

 

오픈 되어있는 카페인데 유일하게

에어컨이 나오는 곳이라

 

그나마 더위를 식힐수 있었어요

 

 

자 이번에는

캥거루보러

고고~

 

 

캥거루는 야행성 인데,

일광욕을 하기위해 낮에도

나와서 논다고 한다고 해요

 

하지만 이곳에 캥거루들은

다들 그늘에서 쉬고 있었어요

아마 이때가 호주의 가장 더울때라서

그런가바요..

 

먹이를 줄때는 쭈구리고 앉아서

줘야해요, 안그럼

공격할수 있다고 하네요 +_+

 

 

저는 무서워서 조심스레...

오빠도 캥거루 머리 쓰담쓰담 ~

 

호주에 온지 몇개월만에

처음보는 캥거루~! 

 

 

호주에는 캥거루를 보호하는 곳이

많잔아요~ 근데 왜 ...?

 

호주에 마트에

캥거루 고기도 팔고 있을까요?

당췌 모르겠네.. ㅎ ㅎ

 

 

오구오구~

 

 

이 캥거루는 근육이

남다르네요..

근데 너 털갈이 하는거니??

 

수컷 캥거루는 역시

아기 주머니가 없네용

 

 

얘는........

도저히 만질 용기는 나지 않네요 ^ ^;

 

그래도 야생이 아니고 보호 받는

아이들이라 사납진 않다고해요

 

 

이 캥거루는 주머니가 있는걸 보니

암컷~! 3센티 콩만한 캥거루 새끼 핏덩이가

주머니 기어 들어가서 젖을 먹으며

자란다고 하는데 신기하네요 

 

 

그늘에 맞춰 누운 캥거루 ↑

 

 

캥거루 외에도 웜벳, 수달 종류~등등을

볼수있었어요 ^ ^

 

 

워홀생활 막바지에는

장거리 운전을하다

 

골번-캔버라 가는 구간에서

새벽에 캥거루를 친적이 있는데,

(정말 순식간.. )

 

생각보다

캥거루 로드킬이 많더라구요

 

 

브리즈번에 왔다면 꼭한번

론파인으로~

 

캥거루, 코알라 보러

들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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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골드코스트의

 

탬버린 마운틴은.....

 

 

차를타고 브리즈번에서 1시간 30가량 걸리는

거리지만, 같이 사는 마스터의

'강력추천' 을 받고 

저희는 해질시간에 맞춰 달려갔어요

 

 

이후에도 브리즈번에 살때,

두세번 정도 더 갔어요

바다는 자주 볼수있지만,

이라서 더 새로웠던것 같아요^ ^ 

 

 

꼬불꼬불 도로를 올라가다보면

 와이너리와, 작은 상점, 카페

볼수있어요 그곳에서

 

 

멀지 않은곳에 전망대가 있는데요,

저희는 처음에 한국처럼

엄청 잘 조성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그 멋진 전망대를 찾으려했지만....!

 

 

길가다 사람들이 차를 세우고 삼삼오오

앉아있는 곳이 바로 템버린 마운틴의

뷰 포인트 '전망대' 였어요 ㅎ ㅎ

 

 

찾아도 찾아도 없었던!

우연히 지나쳤던 곳이

바로 바로~! 뷰 포인트 사실 ㅜㅜ..에

약간 허무하기도 했지만 ㅎ ㅎ

 

그래도 해지는 전경이

너무 예뻣어요!!

 

저멀리 보이는 마을이 불에 타는것

같기도 하고~ ;;

세상이 붉게 물들어 있는 모습이

너무 낭만적이더라구요 ^ ^

 

 

연인, 가족들이 이 멋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느라 바쁘기도하고

 

앉아서 지는 해를보면서

속에 감춰뒀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 보였어요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미래를 고민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했던 하루였어요

 

 

좀더 해가지니 별빛도

반짝반짝 빛나네요 +_+후힛

 

 

아, 케이브(동굴)에  글로우 웜(빛나는 지렁이)

을 볼수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아래에 있는 와이너리에 갔는데

생각보다 일찍 문은 닫더라구요,,

6시인가 ? 7시인가 ?

 

구글맵에 쳐보면 요일별 영업시간 나오니

체크해서 보고 싶은분들은 가보세요

입장료 내고 들어서 보는 건데,

 

 

첨엔 반딧불인지 알았으나,

지렁이 같은거였어요 ㅎㅎ;

다시 석양으로~~돌아올게요

 

 

운전할때 이시간에는

눈뽕 +_+이 심해요

꼭 썬글라스 착용 필수!

(낭만→현실모드로 돌아왔네요 ^^;)

 

 

탬버린 마운틴은호주 골드코스트에 왔다면

꼭! 한번 들려야할 곳임에는

분명해요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연생태계를 중요시 여기고

보호하는 호주~! 이것 만큼은

우리도 배워야 할듯 하네요.. ㅜ

 

 

여러 컷을 찍었는데 나름

추려서 올려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감상모드로 체인지~!

 

 

 

 

 

 

*

영상 보면서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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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땅 호주에서

친숙한 피자집 발견했으니~! 그건

바로 바로~한국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도미노 피자' 에요~!  얏호,

 

 

한국의 도미노 피자는 약간 비싸다는

느낌이 있잖아요,

 

호주에서 처음에 메뉴를 보고

피자스쿨 인줄.. 알았어요~ ㅎ ㅎ;

 

한국처럼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대부분 20불은 넘지않고

그 중 저렴이 메뉴(value)가 대략 6불 이었으니

(현재 한국 돈으로 약 5천원 정도네요)

 

 

호주에서는 1인 1판 하더라구요

밥한공기 ? 한끼 식사와 같은

느낌이랄까... ?

 

그만큼

느끼하지 않고 담백했습니다!

크기도 아담하죠 ?!

 

사실....................

저혼자 다 먹을수도 있는...양.. 히 히 ;

 

 

첨엔 매장에 가서 주문을하고

받아서 먹었는데, 도미노 피자 사이트에서

 미리 원하는 매장을 선택해서

피자를 주문해 놓으면

피자가 완성되는 예상 시간을 알려주고

그 안에 찾으러 가니, 훨씬~~ 편했어요

 

요금을 쪼금 더 추가해서 토핑을

추가 할수 있어요

무료 토핑도 몇가지 있구요,

 글루텐 프리 밀도우도 선택할수도 있어요

 

사이트를 알기전 까진 몰랐네요..^^;

계산은 미리 해도되고, 직접 가서 결재해도 되요

 

 

스프링 어니언( 쪽파? )가 무료

토핑이랑 많이 추가했더니

파전으로 만들어놨네요....ㅜ^ㅜ

 

 

↑이거슨 갈릭치즈에요,,

치즈안에 갈릭소스가 깔려있어요

만드는 사람마다 모양도 토핑양도

다르긴 하지만, 가성비 굿굿!이에요~

 

점심,저녁 시간되면 사람들이

주문한 피자를 찾으러 엄청 왔다갔다해요

한국과 마찬가지로 배달도

물론하고 있어요,

 

* 매장마다 다르지만 도미노 피자는

호주의 다른 음식점 보다

상대적으로 늦은저녁까지

영업을해서 좋았어요,

 

 

치즈의 늘어짐은 ,

따끈따끈할때라 주~~~욱~~~

잘 늘어나네요 ㅎ ㅎ

 

 

안에 갈릭 소스가 약간 느끼할것 같지만,

특별히 다른 토핑이 없이 오로지

빵+치즈+갈릭소스로만 되어있어

생각보다 깔끔했어요

 

 

피자값 만큼 되는

비싼 콜라 ..ㅋㅋ

아래 피자는 핫칠리 비프였나 ?

좀 많이 짯어요 ㅠㅠ 다신 안먹었어요

 

 

제가 느낀

호주의 도미노 피자는,

한국의 도미노 피자보다는 담백하고

너무 달지않은 맛이에요

아무래도 주식이다 보니, 질리지 않는 맛이랄까

 

한국에서도 주식인 밥을 달게 먹진 않듯이...?

 호주 도미노피자도 마찬가지 인거같아요

 

첨엔 기름지고 달달하고 토핑폭탄 

한국피자가 그리웠지만, 계속 먹다보니

담백한 매력에 빠졌네요,,ㅎ

 

 

한국에 도착해서

도미노 킹푸론 씨푸드 피자를 시켜 먹었는데

오히려, 두 조각이상 안넘어 가드라구요,

 

호주의 피자는 간단한 식사라면

한국의 피자는 화려한 외식같은 기분이에요

 

 

이상 제가 느낀 호주 VS 한국 도미노 피자

였습니당~! 호주 여행가시면

색다른 호주 도미노피자를 맛보세요~! ^ ^

오늘은 여기까지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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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지내보면서 느낀

호주 지역 특색을 적어볼까 해요~

워킹을 떠나기전 지역선택 하기까지

굉장히 고심하게 되는데요,,

 

 

우선 호주는

6개의 주와 2개의 자치구(테리토리)

로 나뉘어요~

↓↓↓

 

출처 : 구글맵 이미지

 

[ 6개 주와 주도 ]

 

1. New South Wales- Sydney

(뉴 사우스 웨일스- 시드니)

 

2. Victoria- Melbourne

(빅토리아- 멜버른)

 

3. Queensland- Brisbane

(퀸즐랜드- 브리즈번)

 

4. Western Australia- Perth

(웨스턴 오스트레일라이- 퍼스)

 

5. South Australia- Adelaide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6. Tasmania- Hobart

(타즈매니아- 호버트)

 

[ 2개 자치구 ]

 

1.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Canberra

(호주 수도 특별구- 캔버라)

 

2. Northern Territory- Darwin

(노던 특별구- 다윈)

 

..

오늘제가 포스팅할 지역은 핑크색으로 칠한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캔버라 4지역

+퀸즐랜드주의 골드코스트 에요~!

 

 

먼저 소개할 도시는 퀸즐랜드의

브리즈번 이에요 ^ ^호주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지역이기도 한데요,

 

처음 퍼스트 비자로 호주에 간다면

브리즈번이 가장 좋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가장 오랜시간 지낸곳이라

정이 많이 가는 지역이기도 하네요

 

 

일단 멜번과 시드니에 비해

쉐어비가 저렴한 편이에요~

 

같은 가격의 쉐어 하우스를 구해도

쉐어하우스에 사는 인원수도 적은편이고

집 컨디션도 더 좋아요

 

 

물론 시드니나 멜번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작은 도시지만

 

 

씨티 중심, 포인트가 명확해서

(그만큼 씨티가 크지않은)

 

오히려 복잡하지 않고

정감있어 좋았어요

한인식당 음식맛도 가장 좋구요,^ ^;

 

 

개인적으로 느낄땐

남자들이 많이 가는 지역인것 같아요,

 

 

브리즈번은

대체적으로 주거 건물양식이

깔끔하고 심플한 편이고,

주택도 세련된 느낌이 많은것 같아요

 

한인타운은 써니뱅크라는 지역이에요

 

 

브리즈번에 오면 가장먼저

지원하는 곳이 잉햄인데,

 

(저 또한 지원했지만, 연락이 없었고

남치니는 전화면접 통과 ->면접을 봤지만

여권 두고가고~ 서류 두고가고~ 이래저래

헤프닝이 많았어요..ㅋ ㅋ

결국 떨어졌네요 ㅜ^ㅜ)

 

 

하지만, 요즘에는 시급도 인하되고

 

2017년 전에는 급여, 18000불 이하는

세금을 안냈고 그 이상은 호주인과 동일하게 부과,

 

2017년 이후에는 단돈1불을 벌어도

15% 세금이 부과되고, 37000불 이상은

좀더 부과 되요~ 세금법이 바꼈죠 ㅜ

 

'잉햄'은 닭/칠면조 공장이라 세금을 내는

텍스잡이거든요,

 

그리고 오전,오후 시프중에 특히

오전 시프트는 돈이 안되서

투잡을 뛰는 친구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 참고로 캐쉬잡은 텍스(세금)를 내지 않아도되요

 

 

브리즈번에서 차로 한시간 반 가량

남쪽으로 떨어져 있는

골드 코스트~!

 

 

관광의 도시에요

아주 긴~ 해변이 있어요

호주 전지역의 고등학생들이 연말 11월쯤

스쿨리스 (졸업여행) 으로 많이 오는 지역이에요

 

 

갠적으로 골코에서

인종차별을 당해서

좋은 이미지의 도시는 아니에요

 

(오빠가 운전할때 잘못한게 없었는데

퍽킹 옐로우몽키를 들음. 약했나?!)

 

키가 큰편이라 평상시 다닐때는

인종차별을 못느꼇는데

운전할때 앉아있으니 그런듯..?!ㅋㅋ

 

 

아무래도 경험상

골코 외에도 시골 변두리

에서 사사로운 인종차별을

더 많이 느꼇던것 같아요

 

그래서 호주에 사는 한인들,

워홀러들, 유학생들이 운동을하고

몸을 더 만드는것 같아요

 

노인들은 굉장히 매너있지만,

청소년이나 20대 애들이 심한듯해요

 

 

전체적인 도시 느낌은

한국의 해운대 같은 느낌이랄까 ?

이곳에도 한인마트도 물론

있어용~!

 

 

 브리즈번에는 없는 도로위의 트레인~

'트램' 도 다니고 있구요~

 

작은 도시인 만큼 일자리도

적은편이에요,

 

 

한달가량 짧은 시간을 지냈지만,

서핑을 즐기기엔 좋은 도시인것 같아요^ ^

 

 

이번에는 뉴 사우스 웨일스~

주도 인 시드니 입니다

 

 

호주 랜드마크로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도시로,

많은 분들이 시드니가 호주의 수도라고

생각하는데요!

 

 

시드니와 멜번이 수도가 되기위해

경쟁을 하다가 결국

두 도시의 중간에 있는 캔버라가

수도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호주 인구수 1위는 시드니~!

 

 

사실, 이곳은 자주 들리긴 했지만,

오랜기간 거주하진 않았어요

한인타운은 스트라스 필드라는 지역이에요

 

 

확실히 브리즈번에 비하면 도시규모도

훨씬 크고 복잡해요~ 그만큼

일자기도 많고 집값도 비싸겠져 ?

 

아일랜드에서 1년간 지냈던

커플이 호주도 아일랜드처럼 작은

시골도시라고 생각했는데

 

도시규모가 엄청커서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ㅋ ㅋ

 

 

 

저와 같은 시기에 시드니에서 워킹생활을 한

친구 2명이 있는데,

 

친구2명중  여자 시드니에서

 스시집, 펍청소, 호주가정집 베이비시터(아기돌보는)

일을 하고 남자 유럽 여행비를 벌기위해

딜리버루와 푸도라?라는 업체에서

자전거타고 딜리버리 일을 했어용~

 

다들 워홀 목적도 제각기 인거

같아요 ㅎ ㅎ

 

 

다음은 빅토리아주의 멜번입니다~

호주 지역중 인구가 2번째로 많은 지역이고,

호주의 런던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문화 예술도 발달되어 있어요

 

 

워홀지역 중 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기도 한데요,

실제로도 쉐어를 알아볼때

여자 마스터들이 많았어요 ^ ^;

 

 

제가 갔을때는 추울때라 쌀쌀했던

기억이 많이나네요,

 

두, 세달가량 지냈는데

시드니 만큼 정말 큰 규모의

도시였어요~

 

한인타운은 따로 없고,

차이나 타운 인근과 씨티 인근에

한인마트가 있더라구요

 

 

건축양식은 약간 유럽틱한 느낌이

많이들어요~ 특히 거주지의 주택 양식이

브리즈번의 심플함과 정반대로

엔틱하고 화려한 느낌이

많이들더라구요,

 

 

멜버른도 트레인이 다녀요~

타봤는데 덜컹덜컹~ 생각보다

낭만적이진 않더라구요 ㅜㅜ

 

 

멜번은 학생들이 많아서

워홀러들이 일자기 구하기가

힘들다고 해요~

 

하지만 막상 자기에게 맞는 일자리를

구하는 것은 타이밍인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요~

↓↓↓

 

 

각 지역마다 번호판도 다르고~

특색도 각각 가지고 있지만,

 

콜스, 울워스,K마트 등의 대형마트들과

맥도널드, 헝그리잭, 서브웨이는 곳곳에

빠지지 않고 똑같이 자리하고 있네요 ^ ^;

 

 

공무원들이 많은 도시!

공항에서 차를 렌트하는 사람이

거의 공무원이에요~

그만큼 치안도 좋은 도시에요

 

해안보다

약간 내륙쪽이라

약간 건조해요~

(피부로 느껴지는 건조함..;;)

캔버라 살고있는 분들이 다들

건조하다고 하더라구요 

 

 

작은 도시지만

한인마트도 3,4군데 있어요~

 

도시의 규모처럼, 쉐어와

일자리 구하기도 쉽지 않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워홀러가 많이 없어서

일자리 구하기가

쉬울수도 있어요~

(무슨말인지 아시겠나요 ? ㅜ)

 

* 선택의 폭이 넓지 않지만

사람을 구하는 조건이 까다롭진 않아요

 

 

캔버라는 교통이 저녁6시가 되면 올스톱이에요

다른 지역처럼 나이트 버스가 없어요

그래서 교통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네요 

 

이렇게 제가 느낀 점을 토대로

적어봤는데 미흡하지만,

지역선택에 많은 도움이 됬길바랄께요~!^ ^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

 

호주에서 먹고 살기위해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들리게되는 마트~ 

 

호주에서 자주 장보러 다녓던

 대형할인 마트,

 콜스에 장보러 다같이 고고싱~!

 

 

콜스를 파헤치기 전에, 일단

세일 전단을 체크하고~

사실, 전단 체크안해도 마트 맨앞에 

세일상품 매대에 보면

쉽게 눈으로도 확인 할수있어요~ㅎ ㅎ

 

 

요롷게 ↑

 

 

카트기 안엔 물, 쥬스, 씨리얼, 과일,

당근, 계란, 화장솜, 요거트 등등.. 

 

 

당근이 2불~!

장볼때 항상 빠지지않는..

볶음밥 해먹기도 하고,

걍 쌈장에 찍어 먹어도 꿀맛

 

 

호주 스시롤 안에 꼭 들어있는 

아보카도~2개에 5불이네요..

생으로 먹기에는 느끼하지만

롤스시 안에 재료로 넣으면 부드럽고

다른재료와도 어울리고 맛있어용~

 

 

파쟁이 오빠가 멈춘 그곳엔..

역시 쪽파가...

 

 

한단 사도 되겠냐는..

파김치 만들어 달라는 ...

저 표정 ㅋㅋ

 

 

맨 왼쪽에 있는

호주 고구마~ 스윗포테이토~!

맛이..없었어요..커서 그런지 약간

호박고구마 ?!보다 살짝 밍밍한 ㅜㅜ

 

 

마늘이 너무 하얘서

걍 한인마트에서

간마늘 샀어요...콜스마트에 있는

간마늘은 느끼했어요 > <

 

 

자두~복숭아~

정말 달고 맛잇어요

굿굿!

 

 

봉지에 담아 저울에 무게재기~

 

 

배도 생각보다 저렴하드라구요

근데, 맛은 사과와 무가 섞인듯한..

 

 

수박은 한국보단 별로 였던거

같아요~ 키로당 1불이네요,,ㅜ

 

 

제가 좋아하는 락메론~ 개당

2.5불 할때도 있고 3불할때도 있어요

달고 맛있어용~!

 

*가끔 덜익은거 사면 맛없을 때도 있어요ㅜ

 

 

소세지와 베이컨, 육류~닭고기~

등등 보이네요

 

 

생선도 보이네요~ 매장마다 조금씩

다른데, 이 포스팅의 콜스매장 사진은

 여러 매장에서 찍은 사진의

총합이라고 보심되요 > <

 

 

이재, 다른 코너로 들어와 보니,

누텔라~ 피넛잼~

다양한 잼들이 보이네요! ^ ^

 

 

근처에 식빵 코너도 보이구요~

식빵이 이렇게 종류가 많았었나..? ;;

 

 

호주인들이 사랑하는 ?!

베지마이트 잼이에요~

한번 살짝 맛만 봤는데,

정~ 말 짜고 별로였던 기억이..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인거 같아요!

 

 

또띠아를 만들어 먹을 있는

랩 베이스도 팔고~

 

 

그외, 다양한 빵들~

주식이 빵과 고기라 그런지

한국처럼  달달한~빵보단,

정말 기본적인 빵들이 많이 보이네요

 

 

콜스 피자빵~ 울워스 피자빵보단

훨 낫네요 ㅎ ㅎ

울워스 피자빵 사서 한입먹고 버렸어요 ㅜㅜ

그매장만 그랬던 거겠죠 ??

 

 

초코케익도 보이네요

가격도 나쁘지않아서

한번 사먹어봤는데,

 

 

쫀득쫀득~ 했어요

살짝 목이메이는...완전 맛있진 않지만,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맛이에용 ㅎㅎ ;;

 

 

요거슨,

우리나라 오예스와

맛이 비슷해요 +_+

 

 

요롷게 포장지 않에

빈공간 없이 가득 포장 되어있구요~

 

 

냠냠. . 앉은 자리에서

다 까먹을수 있는 그런맛 ! 헤헤..

 

 

다음 코너는~ 목마르니까

음료 코너로~~고고싱

 

 

넘나 맛있는 카페인음료

마더~! 추천합니닷

장거리 운전엔 필수!

 

 

물은 한국이랑 가격대

비슷해요~ 편의점이나 자판기는

비싸고, 마트에서 묶음으로 사면

훨씬 저렴저렴~해요

 

 

우유도 저지방 먹으니

너무 밋밋하고 맛없어서

 풀크림~ 으로 다시 체인지!

훨씬 고소하고 맛있어요

 

 

그밖에도 다양한 음료들~

 

 

아몬드 밀크~ 등등 종류가 많죠 ?!

 

 

번다버그 음료~ 카페에서

어떤 남자분이 생강맛을 맛잇게 마시길래

남치니가 하나사서 먹었는데

저는.. 그닥... 오빠는

맛잇다고 하네요

 

 

초코우유~~

맛잇어요! ㅎ ㅎ제입맛!

 

 

 

필수템..생명수.. 그리고...!

 

 

*추천음료!

위에 사진속 저 음료~ 건강한 맛이에요

맛도 물론 있어요

다양한 맛중에 저는 갠적으로 포도!

 

응축시킨 과즙을 다시 본래의 비율로 희석시켜

100프로 과즙이라 할수도 있고

아니라 할수있는 그런 공법으로 만든

 쥬스라고 하네요 ^ ^ ;;

 

 

잉햄~유명하죠?! 잉햄치킨 텐더도

전자렌지에 돌려먹기 편한

아이템 중 하나~

 

* 반조리 되어 있는게 아닌, 냉동 닭 텐더

전자렌지에 오랫동안 돌려야 익어요

 

 

콜스 자체브렌드 치즈케익

 

 

가성비 갠춘했어요~

오리지널로 살껄 싶기도하고..^ ^;

 

 

냉동 식품 코너로 가보면

요롷게 다양한 식재료들이 보이네요

완두콩, 옥수수, 브로콜리 등이

손질되어 냉동 되어있고

 

믹스된 것들도 있는데 볶음밥 해먹을때

편할것 같네요 ^ ^

 

아무래도 냉동은 맛이 좀 덜한것 같긴해요

특히 브로콜리는...ㅜ^ㅜ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콜스표 쿠키엔 크림

비슷한거 사먹었는데 갠적으로

콜스 것이 부드럽고 너무 달지않고

맛있더라구요

 

 

요건 딸기맛 요거트 아이스크림~!

세일할때 사서 먹었는데

새콤 달콤 맛나요 ㅎ

 

 

호주의 참 맛을 알고 싶다면

스프를 먹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갠적으로, , 약간 암내틱해서 X

 

 

인도네시아 라면 '미고랭' 이에용~

세계판매 1위라고 하던데,

맛도 있었어요  사알짝~!

느끼했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비상식량으로

사놓고 먹었던 라면!

 

 

피자치즈~ 한국에 비해 저렴하죠 ?

저는 요걸로 치즈계란말이

자주해 먹었어요 ㅎ ㅎ

 

 

요렇게 네모로 나온 녀석은

샌드위치 해먹을때 쓰구요~

 

 

버터도 1불부터~ 다양한게 있어요

소고기에 발라서 구워먹음 꿀맛!

 

 

썬라이스도 할인하고 있네요,

 스시쌀 부터 여러 종류의 쌀을

먹어봤지만, 개인적으로

위의 사진속 노란색 동그라미에 빨간색으로

되어있는 '썬 라이스' 가 가장

한국쌀맛 이더라구요~

 

갈색은 브라운 라이스는 현미에요

 

 

울나라 고추참치와 똑같은 맛의

튜나~!  '스윗 칠리' ↓

 

 

귀찮을때 밥에 고추장이랑 같이

비벼 먹었어요 꿀맛 !

 

 

콜스 통구이 치킨이 7~8불 가량

하는데, 치킨에 찍어먹었던

핫칠리 소스~ 하나 구매해서

유용하게 찍먹 할수있었어요 ㅎ

 

 

스윗 칠리 말고도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튜나~

토마토&바질 입니다

 

 

바질 허브향이 토마토 소스와

참치랑 너무 잘어울렷어요

굿굿!

 

 

그외, 토마토 케찹!

과 소스들~~

 

 

저렴해서 좋았어요

 

 

레몬칩 과자도

종종 사먹었는데..

 

 

요렇게 빈공간 없이 빡빡하게

과자들로 채워져 있어요 ㅎ ㅎ

레몬향이 상큼해서 맛있어요

 

 

 그랜드 페레로로쉐~

 

 

제가 좋아했던 린도 초콜릿!

특히 저 코코넛 밀크가 들어있는

저 맛을 가장 좋아해요

 

 

나의 사랑 초콜릿..

 

 

지나치칠 못하고 결국..

덕분에 이가 상해서 때웠어요..ㅜ^ㅜ

 

 

 

오레오~

 

 

나쵸~

 

 

 

한입 하실래요~?

 

 

씨리얼바~

모든 맛을 먹어봤는데

그중에...

 

 

에프리콧~! 살구맛 너트바랑

 

 

초콜렛 너트바가 젤 맛있었어요!

 

 

 이건, 울나라 웨하스랑 똑같아요~!

바닐라보단 초코가 덜달아서

나은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초코칩이랑 같은맛

 

 

촉촉한 초코칩 맛이 나려면

봉지열어두고 2일 정도 지나면

촉촉해져서 맛나요 ㅎㅎ ;;

 

 

팀탐~ ! 요것도 종류별대로 먹어본

결과... 저는 코코아랑 화이트 초콜릿, 오리지널이

가장 맛있었어요 기본라인~

나머진 너무 달고 . .ㅜ

 

 

믹스 너트도 보이네요~

저렴한건 땅콩 비율이 강해요

 

 

부활절날 다 팔린 알모양

초콜릿들~

 

 

이 과자는 첨엔

울나라 고래밥 맛이나서

좋아했는데 더 맛있는

과자를 사먹으면서

 

별로 맛이없어 졌어요...ㅜㅜ;

 

 

호주는 가격이 높아질수록 

식품의 퀄리티가 확연히 좋은게

느껴져서 어쩌면 더 정직한것 같아요

 

 

안뇽~~

 

 

그 외에도, 파티용품도 보이네요

 

 

생일 파뤼~~

 

 

그리고 문구류도 팔고 있어요

 

 

화장품 코너도 있어용~

 

 

세제하나 사고~

 

 

호주 마트 답게 건강식품도~ 쫘라라~

 

 

콜스 자체 브랜드가

생각보다 많네요

생리대 까지~!

 

 

펫 사료~

 

 

펫간식~도 엄청 나죠 ..?

 

 

염색약도 보이구요,

 

 

해충약!

이거 사서 집 주변에 뿌려주면

해충이 집안으로 못들어오게

하는 약 이네요~

 

 

장보고 계산하러~~

 

 

점원이 계산해 주기도 하지만,

기다릴 필요없이

셀프 카운터도 따로 있어요

 

 

바코드가 두번 찍힐때도 가끔 있는데

그럴때는....

근처 대기하고 있는 저 빨간조끼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면 취소처리 해줘요~!

 

 

초록 불 나오는 곳에 상품 바코드를 대고

찍으면 자동으로 가격이 토탈 합산되어

마지막에 현금 또는 카드로 계산하면 되고,

 

과일은 무게를 재서 가격을 측정하니

과일 종류를 찾아서 누르고

기계 위에 과일을 올려 놓으면

 무게가 자동으로 체크되서 가격이 입력되요~

 

 

땡큐 포 쇼핑 엣 콜스~

 

영수증도 체크하고

토탈 세이빙이 8.20불이네요 > <

 

 

영수증 뒤에는 할인 쿠폰이나

정보들이 있어요~

가끔 헝그리잭이나 맥도널드

할인 쿠폰이 있으니 챙겨두세용^ ^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