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니,, 또 다시 가고싶네요..

이곳은 브리즈번 근교 추천 바닷가입니다^^

'웰링턴 포인트' 라는 곳인데

바다길이 열리는 바다 였어요~

 

 

저녁 석양이 질때쯤 물길이 닫혀요,

공원이나 바닷가에 바베큐 시설이 잘 갖춰져있는

호주답게 이곳에도 벌써부터

고기를 궈먹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고기냄새가 솔솔~~

 

 

브리즈번 시티에서 출발하면

차로 대략 한시간이 조금 안되게 걸렸어요

너무 평화로워서 힐링이 되는 그런곳 ?ㅎㅎ

 

 

바비큐장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다들 고기 사와서 구어먹고

이날은 남치니 생일이라 워홀동생들과

함께 바비큐먹고 사진도 찍고 놀았어용!+_+

 

 

소고기에 질린 저희는

돼지고기로 사서 구어먹었슴니닷!ㅎ ㅎ

 

 

쉐어하우스에 사는 일본여자애도 함께

왔는데, 엄청 꺠발랄~ ㅋ.ㅋ

 

 

소세지도 구어서 냠냠...

식빵에 치즈에 고기를 얹어서 냠냠...

 

 

제 스탈은 아녓어욬ㅋㅋ

저는 고기에 쌈장발라 무쌈 스탈^ ^

 

 

요롷게 ↑ 물길이 쫘~악~ 열리는뎁,

조개도 줍고 좋앗어요 ㅎ ㅎ

 

(조개를 구워봤는데 잘안익어서

버렸어요... ㅜ^ㅜ)

 

 

석양까지 핑크핑크~하게 물들어서

너무 아름다운 경치네요 +_+

 

 

시간이 지나면 물길이 서서히 닫혀요

가운데 육지 부분에 아직 물이 안차서

섬처럼 보이네요  ㅋ ㅋ

 

 

이재는 집으로 가야할시간....

 

 

호주에 친해진 동생,

아따맘마에서

아리 동생 동동이 닮은..ㅋ ㅋ 

타국에서 만나서 그런지

 더 빨리 친해지는거 같아요

 

 

이상 여기까지 호주 브리즈번 근교

추천 바닷가 웰린턴 포인트 였습니다! ^ ^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