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에서 '북촌한옥마을'

자주 나오더라구요

한복대여 해서 입고

한옥마을 뿐만 아니라 경복궁도

거닐고 ~~

 

한옥 숙소도 뭔가 특별해

보이고..

 

갑자기 궁금하기도 하고 

 가보고 싶은 맘에

버스를 타고

다녀왔습니닷~! ㅎ

 

 

 

여긴 한옥 마을 중간쯤에?!

있는 닥종이를 전시하는 곳인데,

도깨비가 재주?를 부리는 ??

모습이 귀여워서

늘 포스팅 메인으로 띄어볼게요 ㅎ ㅎ

 

 

이전에 한옥마을 근처

 인사동, 경복궁, 창경궁 등등

몇번 다녀왔지만

 

한옥마을은 왜 안가봤지? 하는

생각이 드네여

 

 

* (5대 고궁: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

나머지 고궁도 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요즘 늦은장마 때문에 날이

후덥지근 해서

오빠도 저도 땀을 뻘뻘 ; ;흘리며

가파른 골목을

올라갔어요 ㅎ ㅎ

 

솔직히 어릴때부터

안동하회마을, 한국민속촌 등..

한국적인 곳을

많이 접해서 그런지

외국인들 처럼 특별한 감흥은

없었어요

 

아님, 기대가 컷던 걸까.... ? ^ ^;

 

 

드뎌~! 알베트로가 친구들에게

보여 주고 싶어했던

그 전경이 보이네요,

 

서울타워와

현대적인 빌딩들

그리고...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한옥...

 

약간 과거속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느낌이랄까 ?

 

 

여기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날이 좀더 좋았으면

정말 경치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이눔의 미세먼지~~~!

 

 

여기가 가장 높은곳 ? 인거 같아요

길이 꼬불꼬불해서

저희는 걍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을

따라 올라갔어요. . .ㅋㅋ

 

더잘알거 같아서...;  으히

 

 

딱 한개의 꽃송이가

핑크~핑크~하게 다소곳이

펴있길래

 

한컷!

 

 

사람들이 실제 거주하는

동네라 조용히 하라는

안내가 여기저기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체험을 해볼수 있는

공방도 있었어요,

 

 

여기는 지나가다 예뻐서 한컷 ㅎ

 

 

내려가는 길목에

이렇게 카페랑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있어요~

 

 

한복을 대여할수 있는곳이 있어요,

구지 미리 예약을

하지않아도 직접 가보니 군데군데 한복

빌리는 곳이 많이 있더라구요

 

한복에 따라 가격은 다르겠지만,

최소 만원에서 만오천원 정도 였어요

 

 

저는 빌리지 않았어요 ! 

 

날이 습하고 더워서 걍 패스패스~

하게되더라구요 ㅜ^ㅜ

 

좀더 이쁘게 하고 와서

기분좀 낼걸 그랬나바요 ㅋㅋ

(살짝 뒤늦은 후회...)

 

 

이곳은 서울 교육 박물관 이네요 !

 

 

찻집도 많이 있고

카페도 많이 있네용!

 

 

드뎌 한바퀴 돌고

카페로 피난왔어요~ ㅋㅋ

더위를 피하기 위해!

 

 

우연히 들른 카페

화와이풍 카페였어요

메뉴도 코코넛 종류의

음료가 많이 있었어요!

 

 

 

한국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더 아름다운

북촌한옥 마을이였어요 ^ ^

 

사실 이곳만 보러온다면 살짝쿵

아쉬울? 수도 있을거 같아요

 

근처에 인사동 경복궁등.. 고궁과

함께 코스로 간다면

더더~~ 한국의 전통을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 포스팅은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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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온지 대략

2개월 차가 되었을때 에여~

 

집구하는데 1주~

에카축제 알바 2주가량 하고,

락 페스티벌  청소 단기알바도 3일하고

 

총 한달이 지나갈 무렵,,

 

번다버그 잠깐 다녀오고 다시

브리즈번 1존 울릉가바로 이사를 왔네요

이때까지 아직 차를 사지 않아서

뚜벅이.. ㅎ.ㅎ

 

 

이곳은 씨티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난 메모리얼 파크~에요 ㅎ

 

씨티까지 버스를 타고 가면

되지만,,, (트립고 어플로 버스 오는

시간을 체크할수 있는데,

한국처럼 시간이 딱 맞진않아요 ㅜ)

 

걍운동겸 씨티로 걸어서 고고~!

 

 

올라가 보니 길 한복판에 있는

작은 공원 이었어요 !

올라가면 벤치 한두개 정도가 다에용ㅜ^ㅜ

 

지도에서 보면 보타닉 가든과

연결되어 있는 다리를 건너

조금만 걸어가면 있는데...

 

지나갈일 있다면 들려봄직한 ㅎ;;

 

출처: 구글맵 이미지

 

 

아담하고 작은 공원이지만,

뭔가 느낌있었어요,,

왠지....

을 묻어 놓고싶은..?

그런...?ㅋㅋㅋㅋ

 

호주에서 제 기억

훗날 저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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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서 가장큰 축제~!

'에카축제' 에서

저는 호주, 첫 알바를 했습니돠~ ㅎ ㅎ

1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이었던...!

 

 

시급은 저는 18불 남친은 19불 이었는데,

축제도 입장료 없이 무료료

구경할수 있어 좋았어요, ,

 

입장료가 당일 창구에서

구매하면 30불 정도 였던것 같고,

 

미리 여행사나 인터넷으로 예매하면

훨씬 저렴한걸로 알고있어요 

 

 

브리즈번에서 매년 오랫동안 해오던

축제라서 그런지 축제기간 약 2주 동안에는

 

브리즈번에서도 각자 동네마다

다른 날짜로 돌아가면서 휴일로

지정해서 쉬드라구여,

 

한꺼번에 모든 사람이

오면 붐벼서 그런듯해요,,

 

 

위사진(안쪽) / 아래사진(바깥쪽)

  팜플렛을 보면

어떤 축제인지 알기 쉬울거에요

 

은근히 복잡해서

길을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었죠..ㅜ

 

 

위에 팜플렛 사진을 보면 놀이공원,

 

다양한 동물

(소,말,돼지,알파카,강아지,염소,양,닭 등등...)

을 구경 할수있고

직접 먹이를 주는 등 체험을

할수있어요!

 

경기장( 동물들의 행진쇼,

모터쇼, 헬기쇼 등등..) 볼수있고,

 

길거리 푸드트럭에서

썬데이 딸기아이스크림, 버거, 핫도그

맥주 등을 사먹을수 있어요

 

 

그밖에 행사장안에 작은 펍도있고,

곳곳에 다양한 쇼도 볼수있고,

가축을 팔고 사기도 하더라구여...

 

 

이 길을 걸어 올라가면

호주 대형마트 울워스도 있어요

축제 기간에 맞춰

간단한 경품 이벤트도 하더라구요

 

그 유명하다는 썬데이 아이스크림은

걍 딸기맛 아이스크림 이었어요ㅎ ㅎ

생딸기가 좀 들어가 있긴해요 ㅎㅎ

 

 

에카축제 매일 저녁 8~9시 사이에

경기장에서 화려한 불꽃을

터트리며 끝이나요

 

쉴새없이 터트리는데 하루에

터지는 폭죽이 2~3억원치 라는 소문이....

일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있었어욬ㅋ

 

 

포토존에서 한컷 ~!

 

 

공연전에 공원에서 연습하고 있는

치어리더 팀 ~~

 

가벼운 친구는 붕붕~

날라가는 포지션ㅎ

 

 

라마 라마

 

 

고산지대에 사는

 

 

파카파카 알파카~

 

 

입꼬리가 올라가서

미소짓고 있는거 같네요 > <

 

 

눈옆에 지푸라기

떼주고 싶다....

 

 

새끼 돼지들~  ^  ^

아이들이 이 축제에 오면

좋아할거 같아요

 

 

말이

흰부츠를...?!?

 

 

축제 기간동안 말들이 지내는

곳이에요 ~! ㅎ ㅎ

 

 

젖소...

 

 

헬기쇼 ~~~!

이주 내내 같은 레파토리 였다는...ㅜㅜ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주말에는 발디딜 틈이 없어요ㅜ^ㅜ

 

다들 경기장에 앉아서

칩스와 콜라와 버거를 냠냠..

 

 

 

마지막으로 폭죽 영상 보면서

마칠게요~~~! ^ ^

엄청 쏟아 부어요~ 전쟁난거 처럼ㅜ

속이다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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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에 브리즈번에 도착했던

저희는 브리즈번 씨티에 있는

 

'매트로 마트' 에서 간단히

라면, 젓갈, 고추장, 유부초밥을

사서 끼니를 해결하고

 

쉐어 하우스를 알아보기위해

고고싱~~!

 

매트로마트 가는길...

구글맵에 주소를 찍고가는데

이상한 곳으로 알려줘서 애먹었네요..ㅜ

 

( 브리즈번씨티 중심 트레인역인

'킹조지 스테이션'에서 씨티방향 출구로

나오자마자 바로 왼쪽 인도로 직진, 

버스정류장까지 100m걸어가다보면

버스정류장 바로왼쪽 지하상점에

주황색 간판으로 매트로 마트라고

적혀있음 )

 

* 매트로마트 길건너 편에는

다이소가 있어용! )

 

 

우선 브리즈번 교통카드-go카드

고카드를 편의점에서

사고 20불정도 충전해서

 버스를 타고

쉐어를 보러 다녓어요

 

버스편은 트립고(TripGo)라는

어플로 출발지와 목적지를 검색하면

교통편을 검색할수있고,

버스번호와 버스가 오는

시간도 체크할수 있어

편리했어요~! 

 

 

집은 검트리 라는 사이트와

한인 사이트, 썬브리즈번으로 찾아 봤는데

검트리가 조금더 비싸더라구요,

 

외국인쉐어를 원츄하면 검트리로

한인쉐어는 썬브리즈번으로

구하시면 될거같아요 ㅎ ㅎ

 

 

온지 몇일밖에 되지않아

 차도 없고, 뚜벅이었는뎁

아무래도 아직 차가 없어서 조금더 비싸지만,

씨티에서 쉐어를 구하기로 했어요!

 

저렴한 3존 4존에서

상대적으로 씨티와 가까워서

비싼 2존과, 씨티까지

몇군데를 다 가본 결과,

 

3존은 근처에 마트가 있으면

걸어가면 되겠지만, 마트가 멀면

장보기도 힘들고

버스도 30분에 1대씩 오기도 하고..ㅠ

 

한달에 들어가는 쉐어비를

교통비까지 포함해서

계산해보면, ,

씨티나 3, 4존이나 드는비용이

같더라구요~! (씨티쉐어비=외곽쉐어비+차비)

 

 

물론 일자리 근처에 집을구하는게

가장 최선이에용~ ㅎ

그래서 단기쉐어 1주나 2주짜리도

있으니 단기에서 지내다가

 

일자리 확실해지면 그 근처에

오랫동안 지낼

쉐어를 구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쉐어구한 후에 일자리를 구했다가

거리가 멀면 결국 다시

이사를 가야하는뎁,

 

방을 빼기전에

대부분 2주라는 노티스가 있어요~

2주간 발목이 묶이던가

2주 쉐어비를 버리고 이사를 가던가 

해야 되는데 . . . 손해겠죵

 

* 노티스가 간혹 한달인 경우도 있으니

계약전에 미리 체크해 보세요

 

 

위에 동의서가 거의 대부분의

한인쉐어의 규칙인거 같아요,

물론 여권사본을

받는 쉐어는 거의 없었어요, ,

 

본드비=디파짓=보증금 이에요

대부분 2주치 쉐어비를 보증금으로 내고

나갈때 받아요

 

//

처음 브리즈번에 도착해서,

은행계좌도 만들어야 하고

TFN(텍스파일넘버) :텍스잡 할때 필요함

 도 만들어야 하는뎁, ,

 

이런게 다 일이주씩 걸려 우편으로 받아야하기 때문에

일단 일자리 많고, 볼일 보기 편한 씨티로

확정~~! 단기는 이때 생각못함..ㅠ

 

 

쉐어 들어가기 전에

미리 카펫이나, 페인트벽, 가구들을

체크해 두세요~!

그래야 나갈때 본드비(보증금)을

억울하게 깍일 일이 없어요~

 

 

이 거슨...!

아직 계좌가 없어서 은행에 가서

집주인 계좌로

쉐어비와, 본드비를 계좌 이체한

영수증이에요 > <

 

앞으로는 일자리 관한 포스팅도 슬슬

준비해볼게요~~! 궁금한것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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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기를타고 가면

한국에서 브리즈번 공항까지 한번에 갈 수 있지만,

에어아시아는 브리즈번 공항까지 가는

직항이 없어서,

시드니 도착 비행기를 끊고

 

시드니공항에서 호주 국내선 비행기

'젯스타'를 타고,,

브리즈번 공항까지 무사히

도착할수 있었습니닷, 후후~

국내선 비행기 요금은 대략 인당 한국돈으로

10만원이 조금 안됬던걸로 기억해요

 

***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인천공항에서 골드코스트 공항 (브리즈번에서

차로 1시간 30분가량 떨어진 지역) 까지 가는

에어아시아 비행기가 있더라구요...ㅠㅠ

 

 그걸 타고 골코(골드코스트)에 가서 

브리즈번 씨티까지 가는 트레인을

이용하는게 더 저렴 했었네요..^ ^;

 

 

무튼 덕분에 시드니에서 3박 4일간 관광도하고

좋았습니다~! ㅎ ㅎ

 

한국에서 브리즈번까지

인천공항->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경유)->

시드니 공항->브리즈번 공항 도착!

 

에어아시아 비행기표 가장 저렴한날로

끊어서 한국에서 브리즈번까지 오는데

에어아시아(35)+젯스타(10)

 

비행기표는 인당 대략 45만원정도 ? 들었어요~!

 

 

저희 짐가방이 무거워 보였는지

화물짐 말고도 기내짐도 철저히

재보드라구요 ㅜㅜ

 

무게가 뱅기 예약할때 보다, 좀더 초과되서

필요없는 짐을 걍 과감히 버렸어요~

생각해보니 아깝네요..또르르...

 

일하는 호주아줌니가

챙겨간것 같더라구요~ 오빠가

독서대를 버릴려고 뺏는데 어떻게 쓰는건지

꼼꼼히 물어보드라구요 ㅋ. ㅋ;; 흐규흐규~

 

 

조금은 봐줄거라 생각했지만....

에누리 없네요 ㅜㅜㅜ흐윽

 

그래도 무사히~! 브리즈번 공항까지

2시간정도 걸려 도착~~~~!  ><

 

( 7월의 브리즈번도 쌀쌀했어요

시드니보단 쬐금 더 날이 좋았지만,

낮과 밤에 일교차가 좀 있더라구요, )

 

 

늦은 저녁에 도착했는데

공항 출구에 나가자마자 작은 부스에

버스 티켓팅을 하는곳이

늦은 시간까지 열려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사히 임시숙소까지 갈수 있었습니닷 !ㅎㅎ

 

다음 이야기는 브리즈번에서

쉐어하우스 구하는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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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리통이 심해

항상 고생해온 1인으로써,

 

눈길이 갔던 허브온팩~ 올리브영에서

발견하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할인해서 3200원이였나? 3500원주고 샀어옇ㅎ

 

 

낱개로 3개 들어있고

크기는 기존 핫팩에 비하면

살짝 작은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생리통에 좋은 성분들이 들어있어

뭔가 케어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향이 크게 안느껴져서 아쉬웠지만,

 

생각보다 따뜻함도 오래가고

식었을때 핫팩처럼 딱딱해지는게

적어서 좋았아요.

 

 

여자들이 (생리전+생리기간)에 엄청

민감해지고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우울해지잖아요,,

 

그날에

남친이 센스있게 선물해 준다면

여친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배려템인거 같아옇ㅎ

 

 

뒷면에 주의사항과 성분들이 표기되어있어요

보이시죠 ? ?

 

제가 생리통이 심할땐 엄청 심해서

응급실에 간적도 있거든요,,

근데 의사쌤이 혈액 순환이

잘 안되서 더 심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이 제품 말고도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등에 붙이는 조금더 큰

패치도 잇었어요

 

 

다음달도 무사히 잘넘길수 있기를..

물 적신 수건을 전자렌지에 돌려

찜질을 하는게 가장 좋긴 한데

 

금방 식어버리고,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쉬는날이 아닌이상

이렇게 하긴 쉽지안아서ㅜ

 

 

짠~~~

요렇게 본품이 나오고, 앞뒤로

스티커 제거하고

붙이면 끝~!

 

** 제가 생리통을 이기는 방법은

심할땐 타이레놀+핫찜질

( 병원가서 받은 약이 잘안들어서

걍 타이레놀 먹어요 )

 

생리통 원인이 다양하다고 하는데

저는 없는 편이였는데

생겼어요..ㅜㅜ

 

특히,,생활이 불규칙적 이었던 달이나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거나

겨울에 많이 심해지드라구요~

 

생리전 증후군이 심할때 생리통도 심해지구요

샴푸가 몸에 닿는게 호르몬에 안좋아

생리통이 심해진다고 해서

샤워할때 샴푸도 몸에 안닿게 하려고

노력하고,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전자렌지

돌리는 것도 최대한 안하려고 노력

하고있어요~

 

생리통 심하시면

산부인과에서 검진 꼭 받고, 이상 없으시다면

항상 건강관리 해서 다들 생리통이

완화됫음 좋겠네요

그 고통을 알기에... 다들 홧팅!!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중심으로

씨티 주변에 유명한 거리와 명소들이

밀집해 있어 한번에 둘러볼수 있었어요

 

오페라하우스를 보기위해

걸어 올라가다 보면

만날수 있는 로열 보타닉 가든

하이드 파크~!

 

 

넓은 땅을 가진 나라답게

도심 중간중간에

큰 규모의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나무아래에 누워서 책을 읽는

사람들도 있고, 음악을 듣는 사람들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다들 굉장히

자유로운 영혼 같았어요 ㅋㅋ

 

하이드 파크 (Hyde park)- 안작 전쟁기념관

 

 

깊은 호수 같지만 얕은 물이였어요

화창한 날씨 때문인지 거울처럼

건물이 반사되어서 더 웅장해 보이네요 +_+

 

 

숙소 근처에 있는 카페인데

아기자기 너무이쁘고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라 지나가다

 한컷 찍어봣어요 ㅋㅋ

 

 

이 두 공원 외에도

씨티(오페라하우스 & 하버브릿지) 초근접

주변 볼거리&명소를 정리해 봤어요!

 

1. 록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근처에 있는

 서큘러키와 5분정도 거리에 있고,

호주에서 처음 개척된 곳이라고 하네요

시드니4대 마켓, 록스 마켓이 열리고

수공예품, 카페, 서점 등 구경거리가

많이 있어요, 거리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여자 감성에 잘 맞는것 같아요

 

2. 서큘러키-  페리 선착장인데

다양한 길거리 공연을 하고 있더라구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가 위치한 

시드니 만을 한눈에 볼수있는 곳이었어요

 

3. QVB (퀸 빅토리아 빌딩)- 빅토리아 여왕의

보석왕관을 소장하고있고 정각에 시계탑에

인형이 튀어나오는 퍼레이드로 유명한

건물~!

 

4. 달링하버- 아이스링크장, 쇼핑센터, 관람차가

있는 만남의 장소 ~!

 

5. 마틴 플레이스(금융지구)- 호주 커먼웰스은행,

우체국등이 있는데

다양한 CF,영화의 촬영장소라고 하네요

대표적으로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이 총알을 피한 곳으로도 유명하다고해요

 

6. 시드니타워- 들어가보진 못했고

밖에서 봤는데 어느나라를 가든 항상 전망대는

있는것 같아요, 도심 야경을보기에는 최고인거같아요!

 

7. 차이나 타운- 다양한 중국음식을 먹을수

있고, 항상 차이나 타운 주변에 한식당도

많이 있더라구요, 더구나 씨티주변에

위치해서 찾아가기 편해요

 

8. 타롱가 동물원- 오페라하우스를 기준으로

북쪽으로 다리건너 가야하지만,

씨티근교에 동물원이란 점에서

이동하기 편한 거리에서

캥거루와 코알라를 볼수있다는 점이

매리트인것 같아요 ㅎ

 

본다이 비치도 꼭 한번 가고 싶었으나..

씨티 주변에서 살짝 먼 관계로..ㅠ

이동거리상 동선이 맞지 않아

못갔네요,, 에구

 

퀸 빅토리아 빌딩(QVB)

 

 

퀸 빅토리아 빌딩

 앞에서 길거리 버스킹을 하는

사람이 보이네요,,

 

퀸 빅토리아 빌딩(QVB) 내부

 

퀸 빅토리아 빌딩(QVB) 내부

 

퀸 빅토리아 빌딩(QVB) 내부

 

한국의 백화점과 달리 굉장히

엔틱한 느낌이 강했어요

호주역시 영국과 같은 건축양식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것 같네요,,

 

달링하버 야외 아이스링크장

 

달링하버

 

달링하버 관람차

 

 

저녁이 되면서 더욱 ~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저는 옷을 사기위해

한국의 아울렛과 같은

쇼핑몰 DFO를 가기위해 전철을 탔습니닷!

 

시드니 트레인은 2층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씨티와 가까운 1존 2존을지나...

 

 

3존과 4존에 가까울수록

주택가가 많이 보였어요

벽마다 그래피티를 엄청 해놧는데,

가끔 절벽에다 용케 그림을

그려놧드라구요 ㅋㅋ

 

 

전철타고, 버스타고 드뎌 도착한

DFO~!  내부는 자세히 못찍엇네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해있고,

먹을거리도 많았어요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사먹고

다시 씨티로 고고싱~!

호주는 교통비가 편도 기본 3불이상

(거리에따라 다름) 이라

 

교통카드를 사서 충전해서 쓰면

교통비를 조금이라도 아낄수

있어요, 시드니는 오팔카드를 쓰는데,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구매/충전 할수 있으니

꼭 오팔카트(교통전용 카드) 사서 쓰세여,

 

** 브리즈번(퀸즐랜드), 시드니(뉴사우스웨일스), 멜번(빅토리아)

각 주마다 사용하는 교통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따로 포스팅할게요! ^ ^

 

시드니 타운홀

 

위↑ 아래↓ 사진이 같은 건물인데

오전과 오후의 모습이 사뭇 다르네요 후훗, 

 

시드니 타운홀

 

역시 마지막은 한식당으로...ㅎㅎ

기어코 찾아 삼겹살과 냉면을 먹었어요,

차이나 타운 근처에서 한식당을

쉽게 찾을수 있었어요

 

시드니에 코리아 타운은 '스트라스 필드'라는 곳인데

숙소와 멀어 패스~했네요 ㅜㅜ..

역시 입맛은 쉽게 변하기

어렵나바요... 쩝 ㅋㅋㅋㅋ

 

 

다음 포스팅은.... 시드니에서 호주 국내선타고

브리즈번으로 가는 내용으로 돌아올게요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

시드니 3박4일간의 여행에 앞서...

아고다 어플로 '시드시 백팩커' 숙소로 잡았어요 ㅎ

워킹으로 왔기에 초기자본을 아끼기위해

저렴한 백팩커로~!

 

 

로비에는 다양한 여행 정보와 할인쿠폰이

전시되어 있네요 ~ㅎ

 

 

백팩커 근처 편의점에서 산 신라면을..

냠냠~ㅎㅎ 편의점에 가격이 없길래

뭐지...? 했는데 가격표가 안적힌 편의점은

가격이 굉장히 비싸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숙소가 시드니 씨티 근교라

산책도 할겸, 구경도 할겸, 구글맵을 보고

걸어서 오페라하우스에 도착했네요 ~*

 

(근데 은근히 멀어요..걍 버스탈걸.. ㅜㅜ)

 

 

오페라 하우스를 가까이 보기위해

높은 계단을 열심히 걸어 올라갔어요 > <

그. 런. 데....!!!

 

자세히 보니...그..멋진 지붕이 ....

.

 

..

 

...

 

 

 

화장실 타일 같은 느낌이네요.. 하. 하..^ ^;;

 

더 자세히 보면 더더 화장실 타일 느낌이..나요

그만큼 세월의 흔적은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도 오페라 하우스에서

내려다보는 도심의 전망이

아름답고 여유롭네요

 

 

이런 청정한 나라에 살고있는

갈매기가 너무 부러워요 ㅎㅎ;

 

 

너 지금 나보고있니 ?

얘도 저를 보고있는거 맞죠 ??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하버브릿지의 규모가

굉장히 커서 놀랐어요 *ㅁ*

 

요즘 여행 프로그램에서 호주가

자주 나오더라구요,

대충 찍어도 그림이 되는

맑고 깨끗한 하늘 때문인가봐요

 

중국인들도 굉장히 많고,

한국인들도 많이 보이네요

7월이라 날씨가 쌀쌀했어요 훌쩍

 

 

오페라하우스 인근 공터에서 이렇게

길거리 불쇼도 하고 있고

 

 

 

행위예술 ? 도하고 있네여 ㅎ

어떻게 꿈적도 않고 저렇게 앉아 있을지

상상되시나요 ?ㅎㅎ

전 대충 알것같네요..흐잇

 

 

코펜하겐 아이스크림~!

10불인가 9불을 주고

사먹었는데 쫀득쫀득~하니

맛잇네요 ㅎ

망고랑 초코맛이에요,

 

 

멀리서 오페라하우스를 보니

정말 한척의 배 같아요,+_+

 

멀리서 볼때 더이쁜것 같네요

 

Posted by 도토리 도토리*